Wednesday, December 31, 2014

나의 사랑하는 생활

나의 사랑하는 생활

생활에 나쁜 것은 많다.

하지만 나쁜 것 대해 생각하는 시간은 낭비하는 시간이다. 나쁜 것 대신 행복한 것에 대해서 생각 하고 싶다.

신선한 딸기 냄새를 좋아한다.  간 커피콩 냄새, 오븐에서 바로 꺼내는 피자 냄새, 부인이 직접 굽는 바나나빵 냄새를 좋아한다.  거리에서 지나간 여자의 향수 냄새를 좋아한다바다에서 소금 냄새

나는 바다색도 좋아한다하얗색 껍대기, 핑크색 껍대기, 보라색 껍대기를 좋아한다.  봄에 노랑색 튤립, 가을에 주황색 잎, 겨울에 하얗색 내리고 있는 눈을 좋아한다특히 우리 집의 바다색이 나를 행복해 진다.

나는 세계 중에서 재일 좋아하는 소리가 고양이 가르랑 거리기다.  산에서 내린 잎을 밟은 소리를 좋아한다.  산 꼭때기는 좋용해서 오직 바람 소리 들을 수 있다.  갑작스런 꿩의 날개 치는 소리가 아름답다.  

나는 그 산 꼭대기에서 혼자 있다.  풍경을 혼자 즐기다.  목욕탕에 처음 들어가는 기분, 우리 하키 팀이 이기다, 힘든 학생이 마지막으로 배우다. 좋아한다야구할 때 어려운 수비 한다좋아한다.

나는 시간이 생기면 무엇이 나를 행복하계 만들가?  행복은 소파에서 앉고 긴 책을 읽으면서 다뜻한 커피를 마시기의 것이다.  


생활에 행복한 것 많다.  

Monday, September 15, 2014

어렸을 때 놀이

어렸을 좋아했던 놀이에 대해서 쓰세요.

나는 초등학생이었을 여름에 친구랑 수영장에 자주 갔다거기서 마르코폴로라는 이름의 놀이를 하곤 했다마르코폴로의 방법이 쉽지만 놀이 하는 사람들이 수영장 안에 계속 있어야 해서 조금 힘들다 때문에 사람들은 수영장의 부분에서 하는 놀이다.

술래는 항상 눈을 면서 여기저기 사람들을 찾고 잡는다잡힌 사람이 다음 술래가 된다눈을 감아 있으면 수영장에서 계속 움직이는 사람을 찾기 너무 힘들어서 술래는 도움 하나 받는다술래는 언제나 마르코라고 부를 있는데 다른 사람이 폴로라고 대답 해야 한다그래서 술래는 눈을 감아도 사람들이 어디 있는지 들을 있다.


얕다  shallow
눈을 감다  close your eyes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입니까?

얘기는 가장 기억이 남지 않지만 재미있는 얘기다.
나는 한국에 처음에 왔을 학원에서 일했다. 나는 동료들 3명하고 부산에 아직 봐서 부산에 주말 여행 계획을 만들었다.
금요일 밤에 늦게 일했는데 퇴근시간때 바로 빠르게 대전역에 가고 23시에 KTX 탔다.  1시에 부산에 도착하고 택시로 부산대학교 근처에 갔다모텔을 체크인한후에 맥주를 정말 마시고 싶었는데 벌서 2 였다.
“Camel (낙타) Bar”라는 이름의 술집을 찾았다 술집이 재미있어서 2시간동안 맥주와 칵테일을 마시면서 사장님과 말했다그리고 친구랑 가위바위보 도박해 인긴 사람이 각자낸 천원을 가진다 게임이 조금 이상하지만 재미있었다.
다음에 Camel Bar 사장님이랑 유명한 “Soul Trane” (솔트렌)라는 이름의 외국인 클럽에 갔다거기서 부산에 살고 있는 외국인을 만나고 맥주 마시고 조금 춤을 쳤다.  6시에 정도 나하고 친구들은 너무 피곤해서 모텔에 갔다
아침에 나는 숙취가 있어서 유명한 사우나에 쉬러 갔다.

대전에서 부산까지 정말 멀었지만 진짜 재미있는 여행 이어서 기억에 아직 남는다.

도박하다  gam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