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rch 24, 2011

옛날 얘기 다시 말할께요

한국어 읽 책이 재미있어요그래서 이름이 재미있는 한국어읽기”라 해요지난주 옛날 얘기 읽었는데 지금 다시 말할께요.

동물들의 나이 자랑
옛날 옛날 아주 옛날 동물들이 깊은 속에 살았어요동물들이 행복하게 살았는데 하루는 나이에 대해서 말했어요호랑이는 힘이 세니까 자기가  이라고 말했어요.  그때 동물들은 호랑이 말이 틀렸다고 생각해서 각자 자기가 형이라고 설명했어요오래동안 동물들이 싸웠어요

마지막 닭이 말했어요.  “꼬끼오! 여러분, 싸우지 말고 들어 주세요하느님께 물어볼까요?” 

동물들이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해서 하느님께 이메일을 보냈어요. ㅋㅋ

하느님은 오랫 동안 생각하다가 말했어요.  “달리기를 하자먼저 나무까지 가는 동물이 형이야. ”

달리기 시작했을때 뱀이 슬슬 움직였어요말과 호랑이는 빠르 달리고 원숭이는 나무를 훡훡 건너갔어요돼지는 배가 고파서 고구마 농장에서 고구마를 많이 먹고 쉬었어요.  (저는 용이 날았는지 모르겠어요.)  쥐는 어떻게  달리기를 끝냈을까요 위에 탔어요쥐는 똑똑하고 소는 바보잖아요

거북!
누가 달리기를 이기고 형이 됬을까요거북미안해요다른 얘기 이에요우리 얘기에 소는 빠르게 갔지만 위에 앉았던 쥐가 이겼어요 뒤 , 호랑이, 토끼, , , , , 원숭이, , , 돼지가 들어왔어요

고양이 어디 있었어요달리기 했을때 고양이 잠을 자서 하느님은 잊어버렸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