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13, 2010

미치다고요?

요즘 너무 심심해서  특별한 계획대해서 생각해요.  원주에서 동해 까지 걸을 수 있어요?

부인이 네가 미쳤다고 생각해요.  너무 늙다고 말했어요.  

어렵겠어요.  만약 너무 힘들다면 버스를 타면 돼요.  8월 출발할까요?  글세...














늙다  be 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