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제가 대학교 방학이지만 부인이 아직 수업 있다. 그래서 저는 혼자 4박5일 여행 했다.
처음에 노근리에 갔어요. 노근리는 우울한 관광지 이지만 거기에 정말 가고 싶었다. 한국 전쟁 때 노근리에서 유명한 사건이 생겼다. 1950년 7월에 미국군인 들은 한국 200명이상의 난민을 죽였다. 오늘은 총알 자국을 아직 볼 수 있다. 거기 저는 슬퍼 졌지만 노근리에 가 볼 만 한다.
 |
| 노근리 |
다음에 오랫동안 가고 싶은 곳에 갔다. 변산반도 국립공원은 큰 간도 해수욕장도 있다. 아침에 반도 건너편까지 등산 하기 시작 했다. 등산길이 조용하고 멋있는데 사람이 없을 뻔 해서 너무 즐겼다. 산 꼭대기에서 평화 한 절이 있다. 절에 등산길이 너무 힘들어서 저는 담 많이 나서 절에서 물을 많이 마셨다. 산에 내린 후에 해수욕장에 걷고 짧게 수영했다. 거기서 조계를 갑은 할머니 많지만 저 빼고 사람들은 수영 안 했다.
 |
| 화엄사 |
유명한 지리산에 다음 여행지 이었다. 하지만 등산해서 아직 피곤해서 그냥 절에 가고 산을 봤다. 화엄사는 오래된 절 이고 국보 많다. 화엄사 후에 운전 가다가 재미있는 간판을 보고 멈췄다. 거기는 섬진강 수달 서식지 이다. 거기서 저는 연구원한테 말한다. 하지만 날씨가 너무 더워서 수달들이 안 나오느라고 저는 못 봤다.
 |
| 거북선 |
남해도 노량리에서 이순신의 거북선을 봤지만 왠지 닫혔다. 너무 실망하는데 진짜 거북선 안에 가고 싶었다.
마지막 차원에 도착하고 민영씨를 만났다! 같이 전역 먹고 커피를 마시고 수다 많이 떨었다. 그때 남부에 날씨가 나빠 져서 거제도에 안 가고 원주에 돌아왔다.
4일동안 15시간하고 1,000킬로미터을 운전해서 너무 피곤 한다.
사건 incident
난민 refugee
총알 자국 bullet mark
국보 national treasure
멈추다 stop
섬진강 수달 서식지 Seomjin River otter habit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