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8, 2011

소시지야!

소시지를 좋아해요저는 소시지를 많이 좋아하는데 한국에 놀랍게 맛있는 소시지가 있어요하지만 건강을 위해 저는 자주 안 먹. ㅠㅠ 

그런데 대학교 정문 앞에 새로운 식당이 최근 열렸어요소시지야!  2500 있으면 손으로 만든 소시지를 먹을 있어요 소시지가 맛에 맞아요.  이 소시지는 맵지만 너무 맵지 않아요

1주에 1 먹을 계획을 세웠어요.  620분에 수업 전에 배가 고파서 소시지를 먹었으면 좋겠어요.

소시지야 보세요!

Sunday, April 3, 2011

요리

저는 요리하기 좋아해요.  저는 어렸을때 엄마가 요리책을 사줘서 요리를 배웠어요.  제일 먼저 만든 음식이 프렌치토스트에요 (French toast.)  어렸을때 부터 요리히기 좋아하고 자주 자취해서 요리 많이 했어요.

그런데 부인이 요리 해요.  ㅋㅋ  사실은 때때로 요리해요.  볶음밥, 비빔밥, 삶은 달걀을 요리 있어요.  하지만 부인이 자주 청소하고 설겆이해서 저는 요리 해요.  좋은 파트너에요. 

오늘은 부인이 바나나빵을 만들었어요.  빵을 커피하고 먹으면 맛있어요.  내일 아침에 같이 먹을 이에요.


한국 음식이 맛있는데 식당이 진짜 싸서 저는 한국 음식을 자주 요리 해요.  그런데 양식을 만들때 미국 수퍼가 그리워요.  한국에서 양식을 만들기 어려워요.  사진은 2004 추수감사절때 요리한 음식이에요.  하지만 칠면조 없어서 닭을 튀겼지만  달랐지요.  아무튼 맛있고 추수감사절같은 느낌이었어요. 






2009 크리스마스때 진짜 칠면조를 사러 이태원에 갔다왔어요.   우리 파티에서 칠면조를 요리해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