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November 21, 2012
Saturday, November 17, 2012
천문학
2012.11.17 – 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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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세오페이아 |
요즘은 천문학이 재미있어요. 외나마면 전원마을에 이사해서 별을 잘 볼 수 있어요. 재미있고 쉬운 천문학 책을 사고 직접 배우고 있어요. 이 책은 별자리을 쉽게 배울 수 있어요. 하지만 겨울 와서 밤에 가면 정말 추워서 족음 불편해요. 그리고 북극성을 찾기 어려워요. 우리 집이 원주시 남에 있어서 북에 보면 아주 밝기때문에 북극성을 못 봐요. 몃분 전에 카시오페이아좌를 찾고 행복해요. 그리고 카시오페이아의 남편 케페우스자리도 봤어요. 여름에 있으면 좋겠어요. 오래동안 박에 있을 수 있으면 별자리더 많이 찾았을텐데. (72)
겨울과 가을
2012.11.15 – 겨울과 가을
요즘은 날씨가 추을 져요. 한국에 겨울에 싫어요. 란국에서 겨울때 너무 춥고 밝은 시간이 잛아요. 그리고 우리 주택은 조금커서 난방비가 비싸요. 그런대 겨울 활동 좋아하는데 스키 할 수 있어요. 휘닉스파크은 좋은 스키장이에요. 거기서 원주시부터 50분 거려서 편해요. 하지만 주말에 슬로프 너무 막혀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은 가을이에요. 가을에 날씨 좋고 재미있는 스포츠 시즌들은 시작하고 좋은 휴일 많아요.
Wednesday, November 14, 2012
노인과 바다
2012.11.14 – 노인과 바다
[노인과 바다]는 해밍웨이가 쓴 책 이에요. 그리고 영화로도 만들어 졌는데 트레시라는 배우가 출연했어요. 그럼 이야기를 시작 해 볼께요.
1950년, 쿠바에서는 노인 낚시꾼이 살고 있었어요. 이 낚시꾼은 낚시를 잘 못 했고 사람들은 비웃었어요. 한 소년은 노인을 사랑하고 믿었어요. 하루는 낚시꾼이 작은 배를 끌고 바다에 나갔어요. 그때 아주 큰 물고기를 snagged. 2-3일동안 낚시꾼은 그 물고기를 잡기위해 열심히 싸웠지만 힘이 빠져버렸지만 낚시꾼이 생각했어요. “이 물고기를 잡으면 존경 받을 거야” 라고 생각했어요. 결국에 낚시꾼은 물고기를 잡았어요.
하지만 마을로 돌아가는길에 상어 몰려 왔고 물고기를 다 먹었어요. 비로 상어가 물고기를 먹어서 뼐 남았어요. 마을에 도착했을때 자로 집에 곧장 갔어요. 낚시꾼은
잘때 마을 사람들은 뼐을 보고 존경을 줘 했지만 낚시꾼이 깁게 잤어요. (105)
쇼핑
2012.11.12
보통 쇼핑 싫어요. 하지만 때때로 좋은 곳있어요. 첫번재 지마켓 좋아해요. 지마켓은
편안하고 다양한 판매 있어서 싼 가격이 있어요. 두번재 책을 보면 www.betterworldbooks.com에 가요. 그 사이트에 책 많고 국제 배달 가능이요. 그리고 그 사이티는 돈하고 책을 donate 해서 가난한 살암들을 도아줘요. (5분-40)
Friday, November 9, 2012
투표 했다!
2일전에 투표 했어요. 사실 1달전에 투표를 보냈요. 왜나하면 미국에서 안 살아서 absentee 투표 해야해요. 그달에 수업 많어사 투표 결과 보기 어려웠어요. 그래서 조금 만 볼 수 있었어요. 아므튼 좋은 살암 이겼어요! 오바마! 그래서 결과 좋아요. 사실은 오바마대무네 투표 안 하지만 GOP반대 투표했어요. GOP는 나쁜 생각하는 것이 너무 많아요. (5분-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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