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올드보이 예요.
토요일에 서울에서 제 40번째 생일을 축하했어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먼저 강남 호텔에서 일본에 사는 친구 타라(Tara), 타츠키(Tatsuki), 애기 (Elsie), 타츠키 여동생, 남편을 만났고 가까운 돼지고기 식당에 갔어요. 거기는 너무 시끄럽고 음식이 조금 맛이없었지만 우리는 진짜 즐거웠어요.
얘기할 수 있게 호프집에 옮겼어요. 호프집에서 맥주 많이 마시면서 옛날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일주일 전에 타라는 제 친구들에게 연락해서 축하 메세지를 받았아요. 저는 몰라서 놀랐어요. 정말 행복했어요...
좋은 선물을 받았아요! 부인이 새 배낭을 사줬어요. 예숙 처형한테서 예쁜 꽃화분을 받았어요. (고마워요!!!) 타라는 일본에서 여름에 입는 옷 (진베)하고 “행복”이라고 쓴 서예를 주었어요. 그리고 치약도 받았지만 이유가 어려워서 다음에 저한테 물어보세요.
50번째 생일 파티가 이만큼 재미있기를 바래요.
옛날 이야기 talk about old times
배낭 backpack
처형 wife's older sister
꽃화분 flower pot
서예 calligrap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