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ugust 25, 2010

태양 아저씨

방학 아닐 우리가 한식 식당에 자주 가요음식이 맛있고 싸서 1주일에 1 가요요즘 방학 이라서 오랫동안 갔지만 오늘 저녁에 갔어요.

식당 아저씨는 오래 만이라고 했지만 웃지 않았어요절대 웃지 않아서 저는 아저씨를 태양 아저씨이라고 불러요. ㅋㅋ

하지만 부부는 최고 맛있는 쌈장을 만들어요.   

Monday, August 23, 2010

생일 파티

지금부터 올드보이 예요.  

토요일에 서울에서 40번째 생일을 축하했어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먼저 강남 호텔에서 일본에 사는 친구 타라(Tara), 타츠키(Tatsuki), 애기 (Elsie), 타츠키 여동생, 남편을 났고 가까운 돼지고기 식당에 갔어요.  거기는 너무 시끄럽고 음식이 조금 맛이없었지만 우리는 진짜 즐거웠어요.  






얘기할 있게 호프집에 옮겼어요.  호프집에서 맥주 많이 마시면서 옛날 이야기 나누었어요.  일주일 전에 타라는 친구들에게 연락해서 축하 메세지를 받았아요. 저는 몰라서 놀랐어요정말 행복했어요...









좋은 선물을 받았아요부인이 배낭 사줬어요예숙 처형한테서 예쁜 꽃화분 받았어요. (고마워요!!!)  타라는 일본에서 여름에 입는 (진베)하고 행복이라고 서예 주었어요그리고 치약도 받았지만 이유가 어려워서 다음에 저한테 물어보세요.








50번째 생일 파티가 이만큼 재미있기를 바래요.








옛날 이야기  talk about old times
배낭  backpack
처형  wife's older sister
꽃화분  flower pot
서예  calligrap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