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연세병원 가까운 뷔페식당에 갔어요. 먹으면서 신분을 읽기 좋아해서 그렇께 했어요. 먹고나서 일어날때 친구(카샤) 나왔어요! 놀랐어요! 지난주 친구는 애기를 태어나줘서 제가 애기를 처움에 만났어요. 너무 작고 귀어워요! 그레서 저는 다시 앉고 많이 말했어요. 우연히 친구를 만나기 좋아요.
이다가 연구실에서 잘 아는대학생 서현 왔어요. 재미있는 얘기했어요. 그리고 서현은 시간이 있을때 언어교환 할 거란 일정 만들었어요. 서현은 영어캠프에서 일하고 싶어서 제가 서현의 이력서를 쓰는 곳을도 도아줄게요.
노라다 be surprised
우연히 accidentally
이력서 resume', CV
호호호 다시 세리예요 ㅋㅋㅋ
ReplyDelete연세대학 병원 근처에 유명한 뷔페식당이 있다고 들었어요. 음식은 괜찮았나요?? ㅋㅋ
세리 안녕! 읽어서 고마워.
ReplyDelete그 식당에 음식이 쪼금 맛있어 (ok, but not great). 하지만 음식이 다양하고 건강에 좋아. 고기 많이 없어.
세리씨 안녕
ReplyDelete보리밥부페는 제프랑 제가 자주 가는 곳이에요. 음.. 보리밥이랑 야채랑 뽀글장이랑.. 김밥, 약간의 고기 등이 있어요. 그리고 1인당 4500입니다. 특별하진 않지만 괜찮아요. 약간 부페식 학교 식당 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