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28, 2010

너무 습하다

어제 일어나니까 장마철이 시작됐어요. 사실 저는 자지 않았어요. 월드컵 시작부터 늦게 자요. 토요일밤에 축구경기 2개를 봤지만 우리 나라 다 졌어요. ㅠㅠ 미국의 경기가 6시에 끝나서 야구 못 했어요. 동호회가 이겼는지 몰라요.





어제 비밀장소 가서 산딸기 많이 땄어요! 많이 먹었지만 남은 것을 냉동실에 넣었어요. 좋은 스무디를 만들 수 있어요!









이 방학때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싶어요. 그레서 이 블로그 쓰고 부인랑 말하고 공부하는CD를 듣고 책을 읽어요. 그 책이 아이책 이는데 이름이 동물 백과 이에요. 다양한 동물에대해 읽어서 어렵지만 재미있어요. 단어가 반복해서 쉽게 져요.




습하다 humid
장마철 rainy season
장소 place
따다 pick, pluck
냉동실 freezer
반복하다 repeat

4 comments:

  1. 산딸기 정말 맛있었어요. 내일부터 산딸기 스무디 만들어 먹어요. 그런데 아직 산딸기 많이 남아 있으니까 다음주에 또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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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프의 한국어 실력이 대단해요. 예경이랑 지금처럼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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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안녕하시죠? 제프 블로그가 재미있고 많이 배웠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너무 습해요! 근데 왜 산딸기 장소가 비밀 이에용?

    공부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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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산딸기 따는 곳이 비밀 아니면 사람들이 다 먹을 거에요! 비밀 지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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