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13, 2010

미치다고요?

요즘 너무 심심해서  특별한 계획대해서 생각해요.  원주에서 동해 까지 걸을 수 있어요?

부인이 네가 미쳤다고 생각해요.  너무 늙다고 말했어요.  

어렵겠어요.  만약 너무 힘들다면 버스를 타면 돼요.  8월 출발할까요?  글세...














늙다  be old

7 comments:

  1. 원주에서 동해까지 뜨거운 8월에 걸으면 쓰러져요
    동해바다로 가는 기차 여행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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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프 씨~~!
    난 미유키예요^^
    한국어로 잘 쓰셨네요~!
    나도 맨날 한국어로 짧게 일기 쓰면서
    쓰기 실력을 유지하고 있어요^^

    근데...걸어서 가는게 너무 힘들지 않아요..??
    집 근처만 거는 것도 힘든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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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너무 게을러서 아마도 안 갈 것 같아요. 여름에 뭐 할 수 있어요? 심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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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정말 심심하죠? 그 마음 저도 알아는데 저는 요즘 진짜 바빠서 안 심심해요. 학기 거의 끝나서 일 많아요! 여름 방학에 저도 친구랑 동해 갈 거 같아요. 우리가 계획을 안 만들고 갈 거에요.

    제가 초등학교 선생님 이니까 여름 방학 2 주 이에요. 대학교수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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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제프, 안동에 있는 제니퍼예요. 여기는 한국어로 써야 되는 거 맞죠? 너무 재밌어요. 안 그래도 뭐 좀 남길려고 했는데 찾질 못해서 이제야 몇 글자 적어요.
    방학인데, 영어캠프가 너무 많아서 쉬는 날이 딱 4일이예요. 슬프당...
    다음에 안동 또 놀러와요. 원주에서 안동까지 걸어서...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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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제프씨, 안녕하셨어요?~=) 전 테레사에용ㅎ
    그만하면 아직 젊고 건강해요~
    사실 문제는 제프씨가 말한대로 귀차니즘이 아닐까 생각해보았답니다~ㅋ
    전 살타는 게 싫어 방콕!
    그렇지만 내년 여름엔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어볼거에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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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제니퍼 - 블로그를 읽어서 고마와요. 4일 이나? 나빠요... 어디 가요?

    @Teresa - 현미씨, 당신이 아직 젊지만 미래 나처럼 늙고 뚱뚱해 질 거야! 그때 나는 이메세지를 상기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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