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ugust 23, 2010

생일 파티

지금부터 올드보이 예요.  

토요일에 서울에서 40번째 생일을 축하했어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먼저 강남 호텔에서 일본에 사는 친구 타라(Tara), 타츠키(Tatsuki), 애기 (Elsie), 타츠키 여동생, 남편을 났고 가까운 돼지고기 식당에 갔어요.  거기는 너무 시끄럽고 음식이 조금 맛이없었지만 우리는 진짜 즐거웠어요.  






얘기할 있게 호프집에 옮겼어요.  호프집에서 맥주 많이 마시면서 옛날 이야기 나누었어요.  일주일 전에 타라는 친구들에게 연락해서 축하 메세지를 받았아요. 저는 몰라서 놀랐어요정말 행복했어요...









좋은 선물을 받았아요부인이 배낭 사줬어요예숙 처형한테서 예쁜 꽃화분 받았어요. (고마워요!!!)  타라는 일본에서 여름에 입는 (진베)하고 행복이라고 서예 주었어요그리고 치약도 받았지만 이유가 어려워서 다음에 저한테 물어보세요.








50번째 생일 파티가 이만큼 재미있기를 바래요.








옛날 이야기  talk about old times
배낭  backpack
처형  wife's older sister
꽃화분  flower pot
서예  calligraphy

2 comments:

  1. 그동안 이곳엔 번개가 심하게 쳐서 컴퓨터 망가져서 못들어왔어요. 사진을 보니 예경과 행복해 보여 너무 좋아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50번째 생일은 훨씬 더 재미있을꺼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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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50번째 생일은 훨씬 재미있을꺼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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