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2, 2010

슬프다

내일 제 부인이 캐나다에 거라서 저는 슬퍼요예경은 3개월동안 브리티시콜롬비아 (BC) 빅토리아 (Victoria)에서 살면서 영어를 공부하거나 가르칠 거에요.    누가 저를 보살펴줄 수 있어요?  

너무 멀고 시간이 너무 길어요아직 보고 싶어요



그런데...  가을에 시간이 많이 있으니까 연락해 주세요!  ㅋㅋ




보살펴주다  take care of someone

11 comments:

  1. 힘내세요! 그동안 한국어 열심히 공부하고 등산 해요! 가을에 경치 아주 아름답잖아요! 강원도에서 살죠? 서락산에 아직 못 갔으면 가 야 돼요! 그냥 제 생각 이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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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젯밤 잘 잤어요?
    예경 없어도 맛있는것 많이드시고 건강 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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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언니!! 나 잘 도착했어.ㅎㅎㅎ 아직 좀 시차때문에 힘들긴 하지만 괜찮아. 엄마랑 언니한테 안부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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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제프, 밥 잘 먹고 잘 있어. 금방 갈께. 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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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예경아 몸은 괜찮아?
    건강하게 좋은 경험 많이 하고 돌아와 엄마랑 예선에겐 우리막내 잘 도착하였다고 얘기했어
    사랑해 많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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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오늘 아침엔 새벽에 바람이 서늘해요
    감기 조심하세요 고양이 들도 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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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네, 날씨 좋아요. 땀이 안 나요! :) 고양이들도 날씨 좋아해서 여기저기 달려요.

    냉장고 안에 김치 너무 많아요. 저는 바빠서 상지대 식당에서 자주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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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예경이가 없어 많이 허전하죠?
    먹고 싶은것 있으면 말해줘요 보내줄께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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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언니,, 보고싶다. 공부 양이 무지 많아서 블로그로 들어올 시간이 없네.ㅎㅎㅎ 낼 모래 시험이다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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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우리막내 빠질살도 없는데 힘들어 어쩌니
    귀아픈것은 괜찮은지 걱정이야
    예경이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도록 언니가 기도 많이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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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우리막내 빠질살도 없는데 힘들어 어쩌니?
    귀는 좀 어떤지..
    예경이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낼수 있도록 언니가 기도 많이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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