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리하기 좋아해요. 저는 어렸을때 엄마가 요리책을 사줘서 요리를 배웠어요. 제일 먼저 만든 음식이 프렌치토스트에요 (French toast.) 어렸을때 부터 요리히기 좋아하고 자주 자취해서 요리 많이 했어요.
그런데 부인이 요리 잘 못 해요. ㅋㅋ 사실은 때때로 요리해요. 볶음밥, 비빔밥, 삶은 달걀을 요리 할 수 있어요. 하지만 부인이 자주 청소하고 설겆이해서 저는 요리 해요. 좋은 파트너에요.
오늘은 부인이 바나나빵을 만들었어요. 빵을 커피하고 먹으면 맛있어요. 내일 아침에 같이 먹을 거 이에요.
한국 음식이 맛있는데 식당이 진짜 싸서 저는 한국 음식을 자주 요리 안 해요. 그런데 양식을 만들때 미국 수퍼가 그리워요. 한국에서 양식을 만들기 어려워요. 이 사진은 2004년 추수감사절때 요리한 음식이에요. 하지만 칠면조 없어서 닭을 튀겼지만 달랐지요. 아무튼 맛있고 추수감사절같은 느낌이었어요.
2009년 크리스마스때 진짜 칠면조를 사러 이태원에 갔다왔어요. 우리 집 파티에서 그 칠면조를 요리해 먹었어요.

잘 있었어요? 아름다운 계절이에요
ReplyDelete두사람 예쁘게 살고있는 모습 보기좋아요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