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27, 2013

한국에 처음에 왔을 경주시에 여행을 갔어요거기서 바위에 불상을 (칠불암) 보러 남산을 등산했어요 멋있는 불상을 봤을 등산객이 저한테 2개를 주었어요저는 등산했기 때 무네 조금 피곤 해져서 귤이 얼마나 맛있었는지 몰라요그때 저는 한국어를 전혀 몰랐지만 한국인 정을 느낄 있었어요.



칠불암



그리고 저는 야구 동호회에 가입했어요회원들하고 대화가 어려워서 가까운 친구가 아직 없었어요하지만 결혼식에서 회원들이 많이 왔어요그리고 동호회는 크고 예쁜 꽃을 선물했어요저는 부인하고 얼마나 놀랐는지 몰랐어요.  그때 저는 한국인 정을 경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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