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처음에 왔을 때 경주시에 여행을 갔어요. 거기서 바위에 불상을 (칠불암) 보러 남산을 등산했어요. 그 멋있는 불상을 봤을 때 등산객이 저한테 귤2개를 주었어요. 저는 등산했기 때 무네 조금 피곤 해져서 그 귤이 얼마나 맛있었는지 몰라요! 그때 저는 한국어를 전혀 몰랐지만 한국인 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저는 야구 동호회에 가입했어요. 회원들하고 대화가 어려워서 가까운 친구가 아직 없었어요. 하지만 제 결혼식에서 회원들이 많이 왔어요. 그리고 동호회는 크고 예쁜 꽃을 선물했어요. 저는 부인하고 얼마나 놀랐는지 몰랐어요. 그때 저는 한국인 정을 경험했어요.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