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는 가장 기억이 남지 않지만 재미있는 얘기다.
나는 한국에 처음에 왔을 때 학원에서 일했다. 나는 네 동료들 3명하고 부산에 아직 안 가 봐서 부산에 주말 여행 계획을 만들었다.
금요일 밤에 늦게 일했는데 퇴근시간때 바로 빠르게 대전역에 가고 23시에 KTX을 탔다. 1시에 부산에 도착하고 택시로 부산대학교 근처에 갔다. 모텔을 체크인한후에 맥주를 정말 마시고 싶었는데 벌서 2시 였다.
“Camel (낙타) Bar”라는 이름의 술집을 찾았다. 이 술집이 재미있어서 2시간동안 맥주와 칵테일을 마시면서 사장님과 말했다. 그리고 친구랑 가위바위보 도박해서 인긴 사람이 각자낸 천원을 가진다. 그 게임이 조금 이상하지만 재미있었다.
그 다음에 Camel Bar 사장님이랑 유명한 “Soul Trane” (솔트렌)라는 이름의 외국인 클럽에 갔다. 거기서 부산에 살고 있는 외국인을 만나고 맥주 더 마시고 조금 춤을 쳤다. 6시에 정도 나하고 친구들은 너무 피곤해서 모텔에 갔다.
아침에 나는 숙취가 있어서 유명한 사우나에 쉬러 갔다.
대전에서 부산까지 정말 멀었지만 진짜 재미있는 여행 이어서 기억에 아직 남는다.
도박하다 gamble
기억이->기억에
ReplyDelete네 동료->내 동료
벌서->벌써
가위바위보 도박해서->가위바위보 해서
인긴 사람->이긴 사람
숙취가 있어서->숙취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