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한국어 읽기 책이 재미있어요. 그래서 책 이름이 “재미있는 한국어읽기”라고 해요. 지난주 옛날 얘기 읽었는데 지금 다시 말할께요.
동물들의 나이 자랑
옛날 옛날 아주 옛날 동물들이 깊은 산 속에 살았어요. 동물들이 행복하게 살았는데 하루는 나이에 대해서 말했어요. 호랑이는 힘이 세니까 자기가 형 이라고 말했어요. 그때 동물들은 호랑이 말이 틀렸다고 생각해서 각자 자기가 형이라고 설명했어요. 오래동안 동물들이 싸웠어요.
마지막 닭이 말했어요. “꼬끼오! 여러분, 싸우지 말고 들어 주세요. 하느님께 물어볼까요?”
동물들이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해서 하느님께 이메일을 보냈어요. ㅋㅋ
하느님은 오랫 동안 생각하다가 말했어요. “달리기를 하자! 먼저 나무까지 가는 동물이 형이야. ”
달리기 시작했을때 뱀이 슬슬 움직였어요. 말과 호랑이는 빠르게 달리고 원숭이는 나무를 훡훡 건너갔어요. 돼지는 배가 고파서 고구마 농장에서 고구마를 많이 먹고 쉬었어요. (저는 용이 왜 안 날았는지 모르겠어요.) 쥐는 어떻게 긴 달리기를 끝냈을까요? 소 뿔 위에 탔어요. 쥐는 똑똑하고 소는 바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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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 |
고양이 어디 있었어요? 달리기 했을때 고양이 잠을 자서 하느님은 잊어버렸어요. ㅠㅠ


우와 제프샘~ 한국어가 아주 유창하네요.
ReplyDelete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열심인 모습 보기 좋아요.
계속 파이팅하세요~
청주에서 베티.
p.s.옛시절이 가끔 그리워요.
베티! 오래만이에요. 잘 지냈어요?
ReplyDelete읽어서 고마워요. 이 블로그를 읽고 메세지를 주세요.
아 참... 교원대에서 아직 일 안 해요? 주부예요? ㅋㅋ facebook에서 마시껬는 음식 사진을 봤어요.
그런데 청주의 베티 아니에요. 조치원의 베티. ㅎㅎㅎㅎ
see 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