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3, 2011

요리

저는 요리하기 좋아해요.  저는 어렸을때 엄마가 요리책을 사줘서 요리를 배웠어요.  제일 먼저 만든 음식이 프렌치토스트에요 (French toast.)  어렸을때 부터 요리히기 좋아하고 자주 자취해서 요리 많이 했어요.

그런데 부인이 요리 해요.  ㅋㅋ  사실은 때때로 요리해요.  볶음밥, 비빔밥, 삶은 달걀을 요리 있어요.  하지만 부인이 자주 청소하고 설겆이해서 저는 요리 해요.  좋은 파트너에요. 

오늘은 부인이 바나나빵을 만들었어요.  빵을 커피하고 먹으면 맛있어요.  내일 아침에 같이 먹을 이에요.


한국 음식이 맛있는데 식당이 진짜 싸서 저는 한국 음식을 자주 요리 해요.  그런데 양식을 만들때 미국 수퍼가 그리워요.  한국에서 양식을 만들기 어려워요.  사진은 2004 추수감사절때 요리한 음식이에요.  하지만 칠면조 없어서 닭을 튀겼지만  달랐지요.  아무튼 맛있고 추수감사절같은 느낌이었어요. 






2009 크리스마스때 진짜 칠면조를 사러 이태원에 갔다왔어요.   우리 파티에서 칠면조를 요리해 먹었어요.

1 comment:

  1. 잘 있었어요? 아름다운 계절이에요
    두사람 예쁘게 살고있는 모습 보기좋아요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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